걷다 찾은 데리야끼 유랑 코엑스 자가이모에서 별 감흥을 느끼지 못해.. 어차피 주차한거..좀더 있다 찾겠다고 하고는.. 길거리를 배회합니다.. 골목을 들어가보니.. 여기저기 음식점이 보입니다.. 그러다가 둘이 눈이 맞아 들어가봅니다. 4월의 따스함은 어디가고.. 쓸쓸한 바람이 부는 가을같은 봄날.. 뭐 이런 날씨가 있을까 싶.. 맛집여행/동네방네먹거리 2010.04.2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