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악 델피노..놀기만 하는게 곳이 아닌 힐링의 장소 설악 델피노는 나름 야심차게 준비를 한 느낌이다.. 미시령 터널을 넘자마자 위치한 지리적 특성으로.. 뭔가 숙박객들의 재미거리와 볼거리를 주고 싶어.. 조현서 기획전을 열고 있었는데.. 이미 끝났겠다..ㅠㅠ 그런데..정말 특이한 것은.. 재봉틀과 붓이라는.. 그래서 더 실감이 나는 미.. 여행의 즐거움/여행을 떠나자 2012.11.26
설악 델피노..이탈리안 카페 로까에서 조식부페를 가끔 집밥을 만드는 입장에서.. 놀러가서 삼시세끼를 다 챙긴다는거..여간 힘든게 아니다. 집에서 삼시 세끼를 다 대접받고 거기에 간식까지 챙겨달라고 하면.. 개**라고 하던데..ㅋㅋㅋ 늦지 않게..집밥을 배운게 다행스럽다..ㅎㅎ 설악 델피노 리조트에 들어서면.. 왼쪽엔 전시장이..오른.. 여행의 즐거움/여행을 떠나자 2012.11.26
설악 델피노에 +1등급 한우를 먹을 수 있는 식객 허영만의 식객이 한동안 유명해서.. 처음 백수로 놀았던 몇년전에 도서관에서 봤다. 그때는 요리보다는 그 스토리에 감동을 받았고 가끔 등장하는 식당에 가보고 싶기도 했다. 그러다..그넘의 부대찌개..ㅋㅋㅋ 역시..맛은 주관적일 수 밖에 없고.. 원조가 꼭 맛있다는 공식은 없을 수 있.. 여행의 즐거움/여행을 떠나자 2012.11.26